성북동 <해로커피>. 사실 요즘 세상에, 카페는 공간 임대업이라 커피에 집중하는 곳을 찾기가 의외로 쉽지 않음. 로스터리 샵이고, 가장 안쪽 테이블 외에는 랩탑을 펼 수 없는 종류의 가게다. 성북 아리랑 블렌드를 아이스 드립으로 마심. 매끄럽진 않고 받히는 구간들도 있지만 그래도 좋다.#유이식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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