압구정로데오 <선데이 버거클럽>. 양파를 넣어 눌러 구운 패티가 주인공인, 오클라호마 버거. 주문 옵션에서 케첩을 제거하는 게 좋음. 이렇게 하면 맨해튼 ‘버거 아메리카’의 조지 모츠 스타일이 훌륭하게 재현된다. 아주 맛있음. 균형감과 펀치력이 공존한다. 모든 구성 요소가 장점이다.#든든네짱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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