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산구청 <핌트>. 시그니처 블렌드 커피. 히비스커스와 로즈힙, 베리를 블렌딩한 티에 커피를 더했다. 산미는 적지만 향미가 좋아 즐겁게 마심. 그 옆의 티는 ‘아… 답답하네… 진짜’라는 티 에이드. 카모마일, 복숭아에 페퍼민트가 얹혀있음. 생각보다 레이어가 적층되어 있어 기분 좋아짐.#미나미테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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