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 한림 <카페 닐스>. 좋아하는 이를 꼭 데려와서 소개하고 싶은 곳. 마지막으로 들렀던 게 4년 전이고, 오랜만에 왔지만 이 공간이 주는 느낌은 좋은 의미로 여전해 반갑고 아늑하다. 커피 한 잔을 앞에 두고 길게 생각하기 위해서는 분위기도 중요한데, 여기는 그걸 가능하게 한다.#유이유이큥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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