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정부 <달리온>. 빙벽이 유명한 촬영 명소인 카페. 커피는 평범하지만, 홍차 파운드 케이크가 의외로 인상적이었다. 한 입 먹자마자 90년대로 시간여행을 하는 느낌이었음. 아직도 이런 방식으로 만드는 곳들이 남아 있구나. 한껏 달고, 한껏 농후하고, 한껏 묵직함. 우유와 먹고 싶다.#든든네짱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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