킨시쵸 <커피 엘리멘트리 스쿨>. 산미가 적은 오늘의 커피는 여운이 길었다. 사이펀 추출. 그리고 얼그레이 오렌지 필 파운드 케이크가 눈 번쩍 떠지게 맛있음. 교사 출신의 마스터는 어린 손님을 대하는 방식이 자연스럽고 능숙했다. 테이블이 적으니 빈 자리가 있다면 꼭 앉았다 갈 것.#든든네짱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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