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등포 <동순각>. 올해로 51년째인 노포의 허슬을 볼 수 있다. 여전히 전화로만 배달 접수를 받으며 철가방을 실은 오토바이가 바쁘게 오간다. 과하게 달지도, 기름지지도, 매캐하지도 않은 좋은 밸런스의 올드스쿨 간짜장이 이 곳의 시그니처. 브레이크 타임은 없지만 늘 손님이 있다.#유이유이큥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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