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1낙성대 <안밀>. 이 정도로 공간 디자인에 꼼꼼하게 신경 쓴 곳을 오랜만에 본다. 커피와 디저트 둘 다 이 동네에서는 상당히 훌륭한 편이고, 프로악 스피커에서 느릿한 앰비언트 음악이 내내 나온다. 수다 떠는 분위기가 전혀 아니라, 생각을 정리하거나 집중해야 할 때 또 오고 싶다.#든든네짱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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