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대입구 <베이커리 고움>.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곳이다. 매 달 사장님이 편지를 써서 붙여두고, 이 곳을 아끼는 손님들은 롤링페이퍼에 한 마디씩 따뜻한 응원을 남김. 커피도 괜찮은 편이고, 올리브 치즈 소금빵이 상당히 맛있었다. 매일 먹으래도 그럴 수 있음. 테이크아웃 온리.#든든네짱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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