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라매 <보라매 포차>. 저렴하고 술과 함께 먹는 것에 특화된, 하지만 직선적이고 장점이 뚜렷한 음식을 내는 집들을 사랑하는 편. 오늘 우연히 합류하게 된 자리였는데, 모든 메뉴가 다 훌륭했다. 소주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술을 부르는 안주라는 건 이런 걸 이야기하는 게 아닐까?#유이식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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