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포 <전포커피로스터스>. 하이엔드 아니면 초저가밖에 팔리지 않는 로컬 카페 씬에서 결국 박리다매를 선택했지만, 16년 구력이 어디 가지는 않는다. 여전히 드립도 진행하고 있고, 처음 마시는 에티오피아 아바야 게이샤는 오랜만에 대접받는다는 느낌이 들게 한 좋은 한 잔이었음.#든든네짱원본 트윗 →
한마디
아직 남겨진 한마디가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