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역 <커피출판사>. 아주 작은 카페. 8명 정도면 꽉 찬다. 과테말라 칸델라리아 워시드를 주문했는데, 보통 커핑노트에 적혀는 있지만 뉘앙스 캐치가 쉽지 않은 호두나 오렌지, 견과류의 뉘앙스가 밸런스 좋게 정말 잘 느껴진다. 평일에 커피를 먹지 않았던 건 이런 걸 마시기 위함이었어.#미나미테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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