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수 <돈키돈까스>. 모듬정식. 아니 이렇게까지 부드러울 일인가? 내용물이 입 안에서 녹아 사라지는 듯한 착각까지 듬. 처음 가면 꼭 모듬을 시킬 것. 등심, 오징어, 새우, 생선까지 모든 메뉴가 꽉 찬 3루타 (홈런은 아님…). 각각을 잘 하는 데는 많아도 전체적으로 이 정도인 곳은 드물다.#유이식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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