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래마을 <서래케이크>. 1년에 몇 주 나오지도 않는 겨울 복숭아, 설아 케이크가 나왔대서 달려왔다. 명성대로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음. 설아의 맛과 향이 훌륭한 건 당연하고, 크림의 질감과 시트의 느낌도 좋아 홀린 듯 흡입했다. 이 동네 과일 케이크류 대장이라는 건 허명이 아니었음…#미나미테원본 트윗 →
한마디
아직 남겨진 한마디가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