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남 <낙랑파라 커피하우스>. 온두라스. 과일 뉘앙스의 싱그러운 산미와 약간은 미끈한 느낌의 질감이 입에 잘 붙는다. 햇살 드는 창가에 앉아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는 데 최적화되어 있고, 2천원에 커피를 리필해준다(!). 근처에서 가장 붐비는 카페 중 하나. 시그니처 크림커피도 궁금.#든든네짱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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