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산 <삼층로비>. 바 형식의 커피&디저트 공간. 케냐 AA 커피와 쑥 티라미수. 커피는 걸리는 느낌 없이 매끈하고 깔끔한 산미와 직선적 아로마가 좋았고, 시그니처 디저트인 쑥 티라미수가 입 안에 약간 남았을 때 커피를 마시기를 추천. 디저트의 맛과 향에 섞이며 좋은 시너지를 보여준다.#미나미테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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