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담 <코르트 스튜디오>. 시그니처 라떼. 재밌는 공간. 이 비싼 동네에서 인테리어는 옛날식 다방의 그것에 가깝고, 오디오는 혼까지 달려 있고, 디제잉 부스도 있는데 커피 맛은 옛날식에 가깝다.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앉아있으니 도라지 위스키 한 잔에다 짙은 색소폰 소리 듣고 싶네.#든든네짱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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