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1안산 <이스턴문>. 버터맥주가 몇 년째 주력이래서 그런가 했더니 에그 타르트가 정말로 길티하고 플레저한 곳이었고, 콜드브루 커피가 상당했고, 나쵸는 다양한 소스와 고기, 치즈를 한껏 때려넣어 ‘맛 없을 자신이 없다’는 주인장의 자평에 거짓이 없음. 뭐 이런데가 다 있지? (Positive)#든든네짱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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