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대입구 <현상 커피로스터스>. 4~5석의 아주 작은 곳. 총 세 종류의 커피를 주문했음. 조용하게 커피를 음미하며 차분한 이야기를 나누기 좋음. 두께가 다른 잔의 디테일도 괜찮음. 기복은 어느 정도 있는 곳 같지만, 로스터리 카페가 씨가 마른 이 동네에 등장한 가게라 응원하고 싶다.#든든네짱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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