낙성대 <낙성소가>. 내부 4석의 아주 작은 가게. 마파두부와 차항은 꼭 같이 시킬 것. 특히 마파두부는 중식과 일식의 장점만 취한 타입이다. 어느 하나 과하지 않고 기분 좋은 여운을 남긴다. 야끼소바도 자극적이지 않고 균형이 좋음. 낙성대 기준, 드물게 훌륭한 맛집이라 할 수 있다.#유이유이큥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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