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항 <모씨커피 로스터리>. 이 동네에 이 정도의 카페가 생긴게 좀 당황스러울 정도. 일단 커피가 훌륭하고, 인테리어부터 디테일한 커피 관련 고액의 장비, 오디오까지도 여긴 일종의 ‘환자’가 구성한 공간이다 (당사자성 있는 자학개그입니다). 심지어 월간 타르트도 진행함. 포항에서?#든든네짱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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