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남 <포포민즈낫띵>. 헤이즐넛 바닐라 크림 갸또. 역시 이 곳의 디저트는 맛과 향의 다층적인 설계가 언제 와도 몹시 훌륭하다. 시즈널 이슈로 몽블랑은 겨울까지 또 기다려야 하겠지만, 몽블랑의 빈자리를 채우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화려한 바닐라 크림 갸또. 이 정도면 작품에 가깝다.#든든네짱원본 트윗 →
한마디
아직 남겨진 한마디가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