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와사키 <WILD STOCK>. 시그니처 버거. 분위기와 맛, 서비스 모두가 빈 틈 없이 좋았다. 시끌벅적해서 합석했는데 쾌활하게 다들 말을 걸어 즐겁게 먹음. 그리고 튀긴 양파에 계랸을 둘러 버거에 넣은 건 쥬시한 패티와 아주 잘 어울렸다. 손님층의 스펙트럼이 다양한 것도 흥미로웠어.#유이식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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