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부야 <쿠시로야>. 니혼슈와 요리 위주의 작은 가게고, 예약을 하지 않으면 만석이라 오기 힘든 곳이다. 전반적으로 요리가 맛있고, 가격도 위치를 생각하면 합리적인 편이다. 뭣보다 니혼슈 셀렉의 코스트 퍼포먼스가 괜찮아 굳이 온 보람이 있음. 시부야에서 일하는 친구의 추천 가게다.#미나미테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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