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1긴시초 <보라보라>. 왠지 와풍和風 양식이 땡겨서 파스타 먹자!는 주장으로 도착한 동네 맛집. 정통 이태리식보다 이런 스타일이 더 땡길 때도 많지만, 한국에서는 가격과 스타일 둘 다가 애매해서 은근히 먹기 어렵기도 하다. 일행 모두가 모든 접시를 깨끗하게 비웠음. 좋은 점심이야.#미미미나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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