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림 <아미르 케밥>. 케밥 불모지인 신림에 난데없이 등장한 케밥집인데, 상당히 제대로임. 앉아있던 약 40분간 오는 손님들 중 한국인은 한 명도 없었다. 라바시 램 치즈 케밥 추천. 또띠야와는 다르다! 자극적 향신료도 없는데 입 안에서 퍼지는 양고기와 채소의 풍성한 향이 정말 좋다.#유이유이큥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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