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1진보쵸 <글리치 커피 앤 로스터스>. 여기서 커피를 마시기 위해 도쿄까지 오는 사람이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카페. 노미쿠라베 (비교 시음) 코스가 있다. 각 커피마다 감동적일 정도의 디테일이 있음. 뭔가를 먹고 ‘견문이 넓어지는’ 느낌을 받은 건 오랜만이다. 오래 생각날 곳.#미미미나원본 트윗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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