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문 기록을 스크린샷으로 만들어 X(트위터)에 공유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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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촌 <송준옥>. 맑은 육수의 국밥이다. 밥은 말아진 상태로 나오고, 간이 아주 잘 맞춰져 추가 간을 위한 새우젓이나 소금이 테이블에 없다. 변수를 차단하고 주방의 의도대로 밀고 나가는 집을 좋아한다. 수비드한 돼지 목살은 얇고 부드러웠고, 신촌에서 국밥 계열에서는 가장 괜찮은 듯.
#미나미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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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4. 16.방문 기록을 스크린샷으로 만들어 X(트위터)에 공유해요
신촌 <송준옥>. 맑은 육수의 국밥이다. 밥은 말아진 상태로 나오고, 간이 아주 잘 맞춰져 추가 간을 위한 새우젓이나 소금이 테이블에 없다. 변수를 차단하고 주방의 의도대로 밀고 나가는 집을 좋아한다. 수비드한 돼지 목살은 얇고 부드러웠고, 신촌에서 국밥 계열에서는 가장 괜찮은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