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문 기록을 스크린샷으로 만들어 X(트위터)에 공유해요
아직 남겨진 한마디가 없습니다.
칸다 <수프카레야 오오도리>. 작년 카레 그랑프리와 마이스터상을 거머쥔 곳. 이상적인 하우스카레라는 지향점이 확고하게 보이는데, 워낙 잘 만든 카레라 흠 잡을 곳 없는 상태에서 강렬한 맛과 향의 킥이 직구로 들어온다. 수프카레집인데 그랑프리는 일반 카레라니 수프도 먹어보고 싶어.
한마디
아직 남겨진 한마디가 없습니다.